단성사,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 '영화역사관'으로 재탄생

박지혜 | 기사입력 2019/10/14 [09:20]

단성사,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 '영화역사관'으로 재탄생

박지혜 | 입력 : 2019/10/14 [09:20]

 

▲ 단성사 영화역사관 내부.     © 영안모자



한국영화사와 궤를 함께한 단성사가 영화역사관으로 재탄생한다.

 

서울 종로에 위치한 단성사는 오는 23일 영화역사관으로 재탄생한다. 오는 10월 27일은 '의리적 구토'가 개봉한 지 100년이 되는 날이다.

 

단성사 영화역사관 건립자는 <오비에스>(OBS) 최대 주주인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이다. 영안모자 홍보팀은 “23일 오후 2시에 백성학 회장과 영화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화역사관은 국내 및 해외 영화역사 전시 코너, 영화 스틸컷 전시코너, 메모리얼존 등으로 나뉘며, 영화 관련 자료 5천여점이 패널로 전시된다.

 

[씨네리와인드 박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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