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인터뷰 다시보기|2018년 10월 '카라타 에리카'

2018년 10월 '부산영화제'호 - 배우 '카라타 에리카'

정지호 | 기사입력 2019/11/13 [19:45]

옛날 인터뷰 다시보기|2018년 10월 '카라타 에리카'

2018년 10월 '부산영화제'호 - 배우 '카라타 에리카'

정지호 | 입력 : 2019/11/13 [19:45]

▲ 2018년 10월 06일 기사 : 온라인 버전     © 루나글로벌스타/씨네리와인드



대략 1년 전쯤,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루나글로벌스타 영화부(현 씨네리와인드)와 만났다.

 

당시 부산국제영화제에 영화 '아사코' 홍보차 내한했던 그녀는 1997년 9월 생으로 지난 2014년 일본 치바현 소재 테마파크 목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현지 기획사 매니저에게 캐스팅됐다. 그 해 9월 소녀시대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2015년 7월 현지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에 출연하면서 배우 활동을 본격화했다. 

 

‘오모테산도 고교 합창부’ ‘뮤지션의 여동생’ ‘목소리 사랑’ ‘사실은 너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 ‘토도메의 키스’, 영화 ‘러브x독’ ‘아사코1&2’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 등에 출연했다. 일본에서도 여러 작품으로 슬슬 얼굴을 알리던 시기였고, 한국에서도 지난해 LG전자 스마트폰 V30 모델로 활동을 처음 시작하며 청순한 외모로 CF 모델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사코1&2’로 지난해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으며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을 받아 한국에 왔다.

 

카라타 에리카는 이병헌, 유지태, 안소희, 고수, 김고은, 진구, 추자현 우효광 부부, 이지아,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등 스타급 배우들이 대거 소속돼 있는 BH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현재 한국과 일본 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한국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는 “카라타 에리카가 일본 활동 당시부터 한국에도 팬층이 형성될 정도로 이미지에 호감도가 높았다”며 “사내 일본 업무 담당자와 접촉이 돼 한국 활동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고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터뷰 당시에는 한국에서의 활동 초기라 이름이 크게 알려진 것은 아니었지만, 이후 1년간 나름대로의 활동을 했다. 나얼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으며, 한국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하면서 꽤 많은 호감과 관심을 끌기도 했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보도자료 및 제보 : cinerewind@cinerewind.com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