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어티, '맨인블랙:인터내셔널' 올해 최악의 영화로 선정

정지호 | 기사승인 2019/12/09 [13:00]

버라이어티, '맨인블랙:인터내셔널' 올해 최악의 영화로 선정

정지호 | 입력 : 2019/12/09 [13:00]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미국 영화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Variety)'가 올해 최악의 영화로 '맨인블랙 : 인터내셔널'을 선정했다.

 

버라이어티지는 지난 7일(현지시각), 2019 최악의 영화 10편을 선정해 보도했다. 두 명의 평론가가 각각 5편씩 선정한 올해 최악의 영화에서 '맨인블랙:인터내셔널'이 이름을 올렸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 영화다. 

 

'맨인블랙 : 인터내셔널' 외에 최악의 영화로 꼽힌 영화들은 애니메이션 실사판인 '덤보', '글래스', '세레니티', '예스터데이', '라스트 크리스마스', '로켓맨', '애나벨 집으로'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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