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T, 풍성한 이벤트로 농구영신 준비

황지은 | 기사승인 2019/12/30 [18:45]

부산 KT, 풍성한 이벤트로 농구영신 준비

황지은 | 입력 : 2019/12/30 [18:45]



[씨네리와인드|황지은 객원기자] 부산 KT 소닉붐 프로농구단이 팬들과 함께 2020년을 맞는 카운트다운을 비롯해 풍성한 이벤트로 농구영신 맞이를 준비했다.

 

KT 소닉붐 프로농구단은 30일 "팬들과 함께 2020년을 맞는 카운트다운을 비롯해 풍성한 이벤트로 농구영신에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먼저 KT는 경기장 밖에 스테이크, 화덕피자, 닭강정 등 약 8대의 푸드트럭을 설치해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했다. 입장 관중들에게는 멘토스 등 간식을 증정한다. 또한 티켓 권종에 따라 농구영신 특별 티셔츠와 경품권도 증정한다.

 

농구영신의 하이라이트인 타종 행사는 KBL의 농구공을 형상화 하여 특별 제작한 대형 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타종 시 2020개의 풍선이 사직체육관을 가득 메워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타종 행사가 끝나면 황금열쇠 등 KT가 준비한 약 1억원 상당의 경품을 팬들에게 추첨을 통해 증정할 계획이다. 끝으로 DJ 라라와 함께하는 허심청브로이 맥주 축제가 코트에서 진행된다.

 

KT 최현준 단장은 “농구영신은 KBL의 대표 축제인 만큼, 경기장에 많이 찾아오셔서 뜨거운 승부와 함께 새해를 맞는 의미 있는 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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