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 세계 최초 韓 개봉하는 '닥터 두리틀'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1/08 [14:34]

오늘 전 세계 최초 韓 개봉하는 '닥터 두리틀'

정지호 | 입력 : 2020/01/08 [14:34]

▲ '닥터 두리틀' 포스터.  © 유니버설 픽처스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스티븐 캐건 감독의 '닥터 두리틀'이 오늘(8일)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8일 개봉한 영화 ‘닥터 두리틀’(감독 스티븐 개건)은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마법 같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 왕국을 구하기 위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모험을 떠나는 올해 첫 번째 판타지 어드벤처다.

 

이 작품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MCU가 아닌 작품에 오랜만에 출연하는 영화로, 전 세계 영화 팬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애니멀 어벤져스 애칭이 붙여진 이들은 각자 남다른 약점과 트라우마를 갖고 있지만, 모험을 통해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재미나고 유쾌하게 그려내며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극장에서 행복한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는 영화 ‘닥터 두리틀’은 대한민국에서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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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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