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아카데미상 6개 부문 노미네이트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1/14 [20:08]

'작은 아씨들', 아카데미상 6개 부문 노미네이트

박지혜 | 입력 : 2020/01/14 [20:08]

▲ '작은 아씨들' 포스터.  © 씨네리와인드 DB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영화 '작은 아씨들'이 작품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색상, 의상상, 음악상 등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측은 13일(현지시간)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작은 아씨들'은 '기생충', '조커', '아이리시맨', '결혼 이야기', '조조 래빗' 등과 함께 작품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조 마치’ 역의 시얼샤 로넌과 ‘에이미 마치’ 역의 플로렌스 퓨가 각각 여우주연상 및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영화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로 세계적인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클래식 작품이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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