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천 감독 신작 '살인택시괴담: 야경 챕터2', 30일 개봉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1/20 [19:57]

오인천 감독 신작 '살인택시괴담: 야경 챕터2', 30일 개봉

박지혜 | 입력 : 2020/01/20 [19:57]

▲ '살인택시괴담 : 야경 챕터 2' 포스터.  © 영화맞춤제작소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오인천 감독의 13번째 장편인 학원공포 ‘살인택시괴담: 야경 챕터2’가 1월 30일 국내 개봉한다.

 

‘살인택시괴담: 야경 챕터2’는 택시 연쇄살인사건을 유튜브 동영상으로 취재하겠다며 나선 고등학생들이 실제로 공포의 살인마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다. 끔찍하고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는 상황 속의 처절한 두려움과 모든 상황을 증거로 남기기 위해 끝까지 카메라를 지켜야 하는 심리적 압박이 교차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촬영에 있어서도 공포감과 긴장감을 극대화 하기 위해 제한된 카메라 시점의 ‘파운드 푸티지’기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오인천 감독의 13번째 장편이자 2014년 강하늘 주연의 ‘소녀괴담’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오인천 감독의 학원 공포물 '살인택시괴담 : 야경 챕터2'는 2017년 세계 8대 영화제인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공식초청으로 화제가 되었던 ‘야경:죽음의택시 (NIGHTSCAPE)’의 후속작이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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