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 250자평|'젠틀맨'

한재훈 | 기사승인 2020/02/14 [10:00]

개봉작 250자평|'젠틀맨'

한재훈 | 입력 : 2020/02/14 [10:00]

 



[씨네리와인드한재훈 에디터] 매튜 맥커너히와 찰리 허냄은 빛났던 영화였지만, 상황 설명은 대사로 장황하게, 편집은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가. 그러다 보니 먼저 영화를 보면서 산만하고, 그래서 웃겨야 할 부분에서 웃음이 나오지 않고, 배우나 캐릭터 자체가 기억에 잘 남지 않는다. 하지만 가이 리치의 감독의 영화는 언제나 타임킬링용 영화로는 좋다. 액션도 괜찮지만, 액션만 추구하지 않고 다양하게 생각하고 추리해 나가는 그의 스타일을 담은 '젠틀맨'은 꽤 중독성 있고 매력적이다.   

 

★★ 6.0

(55/100)

 

 

[20자평|김준모 기자속도, 유머, 센스를 갖춘 젠틀한 정글의 세계

 

 

한재훈 에디터 jiibangforever@kakao.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Score?

 

63~100 : Positive

40~62 : Mixed

0~39 : Negative

한재훈
씨네리와인드 총괄사업부/기획취재부/편집부
jiibangforev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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