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자단 주연 '8인: 최후의 결사단' 6월 4K 리마스터링 개봉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6/01 [10:58]

견자단 주연 '8인: 최후의 결사단' 6월 4K 리마스터링 개봉

정지호 | 입력 : 2020/06/01 [10:58]

▲ '8인: 최후의 결사단' 포스터  © (주)팝엔터테인먼트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혁명을 지키기 위한 영웅들의 사투를 담은 ‘8인: 최후의 결사단’이 6월, 4K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했다.

 

‘엽문’ 시리즈로 유명한 액션스타 견자단을 비롯해 사정봉, 양가휘, 여명 판빙빙 등 중화권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8인: 최후의 결사단’은 8인의 호위대가 암살자 수백 명으로부터 영웅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펼치는 내용을 담는다. 한 시간 동안 영웅을 지켜야 한다는 측면에서 극적인 긴장감과 함께 화려한 무술을 선보인다.

 

그 영웅이 쑨원이라는 점에서 앞서 2010년 국내개봉 당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쑨원은 19세기 말, 서양 열강들에 의해 무너진 청 왕조를 뒤엎고 새로운 중국을 건설하기 위해 혁명을 도모했던 인물로 삼민주의를 제창하며 중국의 젊은 층을 이끌었던 인물이다.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한 공으로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에 추서되기도 했다.

 

10년 만에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돌아온 ‘8인: 최후의 결사단’은 영웅을 지키기 위해 영웅이 된 8인의 숨은 고수들의 숨막히는 결전을 통해 화끈한 액션과 끓어오르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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