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주찬, 첫 뮤지컬 '광염소나타' 도전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7/22

골든차일드 주찬, 첫 뮤지컬 '광염소나타' 도전

박지혜 | 입력 : 2020/07/22 [13:00]

▲ 뮤지컬 '광염소나타' 포스터.  © 울림엔터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주찬이 뮤지컬 '광염소나타'로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골든차일드의 주찬이 뮤지컬 '광염소나타'의 S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주찬은 '광염소나타'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한다. '광염소나타'는 김동인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2017년 초연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극 중 주찬이 S는 비운의 작곡가 J의 뮤즈이자 타고난 천재 작곡가다. 주찬은 특유의 미성과 호소력 짙은 음색, 섬세한 연기로 S를 표현하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 '골든차일드' 주찬.  © 울림



주찬은 "힘든 시기에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고민이 많고 여린 S가 잘 표현될 수 있도록 노래, 연기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뮤지컬 '광염소나타'는 8월 15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첫 상연될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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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2020.07.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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