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이나은,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홍보대사 선정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8/10 [09:49]

'에이프릴' 이나은,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홍보대사 선정

박지혜 | 입력 : 2020/08/10 [09:49]

▲ '에이프릴' 이나은  © BIAF2020 제공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에이프릴 이나은이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2015년 걸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한 이나은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상큼한 매력으로 3세대 여자 아이돌 비주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2018년 제작된 웹드라마 에이틴의 김하나 역으로 10대 층에 이름을 알렸고,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연기 영역을 넓혔다. 현재는 SBS ‘인기가요에서 MC를 맡고 있다.

 

BIAF2020 홍보대사로 선정된 이나은은 “1999년 생으로 올해 22년을 맞은 BIAF와 같이 태어났고, 어릴 적에 인어공주’ ‘알라딘’ ‘미녀와 야수의 노래를 듣고 영화를 보며 자랐는데, 애니메이션영화제 홍보대사를 하게 되어 기쁘다. 애니메이션의 매력을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나은은 9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한다. 올해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부천에서 진행되는 BIAF20201023일부터 1027일까지 개최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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