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인혜, 14일 심정지로 사망.. 항년 36세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9/15

배우 오인혜, 14일 심정지로 사망.. 항년 36세

박지혜 | 입력 : 2020/09/15 [10:22]

▲ '설계' 배우 오인혜  © (주)팝엔터테인먼트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배우 오인혜가 14일 심정지로 사망했다. 향년 36.

 

지난 14일 오전 5시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오인혜는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아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후 회복되는 듯 보였으나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저녁 8시 즈음 심정지 판정을 받았다.

 

빈소는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16일 발인 예정이다. 장례는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찰에서는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10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한 오인혜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등에서 주연을 맡은 바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근황올림픽을 통해 근황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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