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희, 6년 만에 연기 활동 재개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9/22 [14:25]

윤정희, 6년 만에 연기 활동 재개

박지혜 | 입력 : 2020/09/22 [14:25]

▲ 배우 윤정희  ©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제공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배우 윤정희가 6년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윤정희는 최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동재개를 알렸다.

 

소속사는 그동안 공백을 메울 만큼 활발한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임을 밝히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2005SBS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 헤어졌던 친모의 며느리로 들어가는 운명의 장난을 경험하는 이자경 역으로 데뷔한 윤정희는 단아한 외모에 깨끗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행복한 여자’ ‘가문의 영광’ ‘웃어요, 엄마’ ‘맛있는 인생에서 연달아 주연을 맡은 윤정희는 시청률의 여왕이라 불릴 만큼 출연하는 작품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데뷔작 하늘이시여44.9%, ‘행복한 여자32.5%, ‘가문의 영광28.5%를 기록하며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영화로는 '고사: 피의 중간고사'와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 출연했다. 2014맏이종영 후 20155, 6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후에 활동을 중단하다시피했다.

 

20185년 출산소식 이후 별다른 근황이 전해지지 않으며 연예계 은퇴설도 등장했지만 이번 계약을 통해 활동에 불을 지폈다. 새 계약을 통해 복귀예정인 윤정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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