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성인배우 승하, 출연료 밝혀.."세단 한 대값 정도"

정지호 | 기사승인 2020/11/18 [11:38]

걸그룹 출신 성인배우 승하, 출연료 밝혀.."세단 한 대값 정도"

정지호 | 입력 : 2020/11/18 [11:38]

▲ 걸그룹 '바바' 승하. / 사진=김재용 기자  © 루나글로벌스타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걸그룹 출신의 성인 배우 승하가 자신의 영화 출연료를 밝혔다. 

 

승하는 지난 16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성인 영화에 대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2000년생 출신인 승하는 "고등학교 시절 걸그룹으로 데뷔해 1년간 그룹 활동과 모델 일을 병행하다가 성인 영화 배우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영화 진출 계기에 대해서는 "광고 모델 미팅 도중 대표님의 권유로 이쪽 분야에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자의 몸은 예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사진 찍힌 내 모습이 예쁘고 싶어 모델을 하게 됐고, 영상에서 섹시해 보이고 싶어서 성인 배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연료 질문에 대해서는 "출연료는 배우마다 다르지만, 나는 작품 한 편당 국산 세단 한 대 정도 된다"면서 "신입과 걸그룹 출신이라는 덕도 있다"고 말했다.

 

승하는 활동을 시작한지 두 달 동안 40여 편의 작품을 찍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채승하는 2018년 걸그룹 '바바'로 데뷔한 뒤 현재는 모델 겸 성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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