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휴 키스-번 별세, 향년 73세

박지혜 | 기사승인 2020/12/03 [14:47]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휴 키스-번 별세, 향년 73세

박지혜 | 입력 : 2020/12/03 [14:47]

 

▲ 배우 휴 키스-번  © IMDB 제공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임모탄 조 역으로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인 휴 키스-번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

 

2(현지 시각) 미국 데드라인을 비롯한 다수의 매체는 지난 1일 오전 휴 키스-번이 별세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 함께 출연했던 샤를리즈 테론은 SNS를 통해 글을 올려 고인을 추모했다.

 

1947년 인도 카슈미르 출생의 휴 키스-번은 영국에서 연극을 공부한 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주로 활동했다. ‘매드 맥스에서 토커터 역으로 출연했고, 이후 리부트판인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 임모탄 조 역으로 다시 출연했다. 이외에 스카이 하이’ ‘비밀의 계곡’ ‘슬리핑 뷰티등 주로 오스트레일리아 영화에 모습을 나타냈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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