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레반 겔바키아니, 한국 팬들 위한 인사 영상 공개

박지혜 | 기사승인 2020/12/04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레반 겔바키아니, 한국 팬들 위한 인사 영상 공개

박지혜 | 입력 : 2020/12/04 [11:54]

 

▲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레반 겔바키아니  © (주)엣나인필름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의 주연 배우 레반 겔바키아니가 한국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춤이 인생의 전부인 국립무용단 학생 메라비가 갑자기 나타난 경쟁자 이라클리로 인해 감정의 변화를 겪으며 자신을 보여주는 성장담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는 감정을 표현한 아름다운 춤의 선율로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아트버스터로 지난 25일 개봉 후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특히 메라비 역의 레반 겔바키아니는 순수한 마스크와 대담하고 관능적인 춤, 감정을 표현하는 섬세한 연기로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1997년생인 그는 조지아에서 현대무용수로 활약하다 이 영화를 통해 성공적으로 배우로 데뷔했다.

 

수염을 기르고 편한 복장을 한 그는 한국에서의 개봉을 축하하며 한국팬들이 보내준 응원에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 가는 거냐고 물어본다는 그는 팬들의 열화와 같은 응원에도 방한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레반 겔바키아니의 춤과 연기는 SNS에서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건 물론 팬아트가 꾸준히 업로드 되면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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