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나도 OTT..'파라마운트 플러스' 3월초 서비스 시작

정지호 | 기사승인 2021/02/05

너도나도 OTT..'파라마운트 플러스' 3월초 서비스 시작

정지호 | 입력 : 2021/02/05 [10:00]

▲ '파라마운트 플러스' 이미지.  © Paramount Plus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새로운 OTT의 등장이다. 영화사 파라마운트(Paramount)와 관련된 OTT '파라마운트 플러스'가 오는 3월 4일 오픈할 예정이다. 다만 서비스 지역에 한국은 포함되지 않는다.

 

비아콤CBSS는 OTT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파라마운트 플러스(+)’를 론칭하겠다고 발표했고, 최근 파라마운트 SNS 계정을 통해 '파라마운트 플러스'의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바이어컴CBS의 계열사인 파라마운트 픽쳐스는 다양한 영화의 판권을 소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클로버필드' '트랜스포머 시리즈' 등이다. CBS도 '빅뱅이론', 'NCIS', 'CSI' 등의 다양한 드라마 판권을 소유하고 있다.

 

디즈니도 재작년 11월 디즈니 플러스, 작년 5월에는 HBO의 HBO 맥스, 작년 5월 NBC 유니버설 '피콕' 등 대형 미디어/영화 회사들은 OTT 경쟁에 뛰어드는 모양새다. 다만 다양한 OTT가 생기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파라마운트 플러스'가 유료 가입자를 얼마나 확보할지는 미지수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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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2021.02.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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