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선율이 전한 뮤지컬 ‘사랑했어요' 첫 공연 소감

최동민 | 기사승인 2021/08/18

업텐션 선율이 전한 뮤지컬 ‘사랑했어요' 첫 공연 소감

최동민 | 입력 : 2021/08/18 [20:20]

  © 뮤지컬 '사랑했어요'


[씨네리와인드|최동민 기자] 업텐션 선율이 뮤지컬 ‘사랑했어요’ 첫 공연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사랑했어요’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 선율은 ‘준혁의 절친한 동생’으로 영혼을 사로잡는 사랑 앞에 인생의 모든 걸 걸게 되는 음악을 사랑하는 경영학도 '윤기철'을 연기한다.

 

뮤지컬 ‘사랑했어요’는 사랑을 노래했던 ‘음유시인’ 故김현식의 주옥 같은 명곡들로 이루어진 주크박스 뮤지컬로 뜨겁게 사랑을 노래한 가객(歌客)으로 불리는 김현식만의 섬세한 노랫말과 가슴을 울리는 진한 사랑의 감성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첫 공연이 끝난 후 선율은 ‘처음으로 도전하는 뮤지컬의 첫 공연이라 무대에 오르기 전 긴장을 많이 했는데,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순간 너무 행복했다’며 ‘무대 위에서의 시간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다. 공연을 함께 즐겨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남은 공연 더 열심히 노력해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첫 공연 소감과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뮤지컬 ‘사랑했어요’는 오는 10월 31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최동민 기자| dmc@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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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2021.08.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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