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요한슨 두 번째 사진전, 내달 16일부터 63아트 미술관에서

박지혜 | 기사승인 2021/08/26

에릭 요한슨 두 번째 사진전, 내달 16일부터 63아트 미술관에서

박지혜 | 입력 : 2021/08/26 [15:10]

▲ 에릭 요한슨 작품 'Boy of Hope'.  © CCOC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상상을 찍는 사진작가로 불리는 '에릭 요한슨'의 두 번째 국내 사진전 「Vol.2:Beyond Imagination」이 9월 열린다. 

 

아쿠아플라넷와 씨씨오씨의 공동주최로 열리는 <상상을 찍는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 사진展_Vol.2:Beyond Imagination>는 다음 달인 9월 16일부터 2022년 10월 30일까지 한화 63ART 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에릭 요한슨은 스웨덴에서 태어나 체코 프라하에서 활동 중인 사진작가로, 초현실주의적 느낌의 사진 작품들을 주로 선보인다.

 

전시가 열리는 63ART는 63 빌딩 내에 있어 서울의 전망뿐만 아니라 미술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하여 2008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전시관이다. 씨씨오씨는 지난 2난 2019년 에릭 요한슨전을 열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는 에릭 요한슨의 신작이 10점 넘게 추가되며 디테일을 살렸으며, 관객에게 더 많은 흥미를 유발함은 물론 다양한 소품과 스케치들이 전시의 재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총 5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혼자만의 여행에서는 혼자만의 여행의 형태에 대한 고민을, 자신이 보는 세상에서는 개인 각자가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고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생각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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