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츠 나나·스다 마사키 세 번째 만난 '실', 10월 국내서 본다

한별 | 기사승인 2021/08/26

고마츠 나나·스다 마사키 세 번째 만난 '실', 10월 국내서 본다

한별 | 입력 : 2021/08/26 [16:56]

▲ '실(糸)' 스틸컷.  © 씨네리와인드

 

[씨네리와인드|한별 저널리스트] 배우 고마츠 나나와 스다 마사키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실 : 인연의 시작'이 국내에서 10월 개봉한다. 

 

일본 가수 나카지마 미유키의 대표곡 ‘糸’(실)을 모티브로 제작된 이번 작품은 제제 타카히사 감독의 연출작이다. 고마츠 나나와 스다 마사키가 '디스트럭션 베이비', '물에 빠진 나이프'에 이어 세 번째로 함께한 작품이기도 하다.

 

'실: 인연의 시작'은 열두 살에 만나 서로의 첫사랑이 된 렌과 아오이가 18년의 세월 동안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로,  제44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두 명의 주연 배우가 나란히 우수 남녀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호평을 받았다.

 

1996년생인 고마츠 나나는 영화 '갈증', '사일런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등에 출연했고, 1993년생인 스다 마사키는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양지의 그녀', '은혼' 등에 출연했다.

 

 

한별 저널리스트| hystar@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한별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기획취재부
hystar@cinerewind.com

Read More

  • Posted 2021.08.26 [16:56]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