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장원영, 코로나19 확진 판정

정지호 | 기사승인 2021/08/30

송가인·장원영, 코로나19 확진 판정

정지호 | 입력 : 2021/08/30 [10:51]

▲ 가수 송가인.  © 자료사진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가수 송가인과 장원영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송가인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29일 "송가인이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29일 오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 시설로 이동,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 날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장원영이 코로나19 확진된 외부 스태프와 동선이 겹쳤다는 연락을 접한 뒤 검사를 받았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차 측은  "장원영은 현재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안유진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모든 스케줄을 즉각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정지호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jjho@cinerewind.com

Read More

  • Posted 2021.08.30 [10:51]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