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보나, '스물다섯 스물하나' 출연한다

정지호 | 기사승인 2021/09/07

우주소녀 보나, '스물다섯 스물하나' 출연한다

정지호 | 입력 : 2021/09/07 [16:39]

▲ 우주소녀 보나.  © 킹콩by스타쉽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배우 보나, 김태리, 남주혁이 새로운 드라마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7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보나가 새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고유림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권도은 작가가 극본을 쓰고 정지현 감독이 연출하는 작품이다. 처음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렀던 스물둘과 열여덟이 어느새 사랑을 하게 된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되어버린 청량한 로맨스부터 미숙한 청춘들의 순수하고 치열한 성장기,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헷갈리는 설렘과 힘든 고민을 함께하는 다섯 청춘들의 케미스트리까지, 가슴 한구석에서 영원히 빛나고 있는 청춘의 기억을 되새기게 만드는 드라마다. 

 

극 중 보나는 열여덟 살의 최연소 펜싱 금메달리스트 고유림 역을 맡는다. 유림은 경기 중에는 카리스마를 내뿜지만 평상시에는 사랑스러움을 지닌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 김태리가 연기하는 나희도와 라이벌 관계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오는 2022년 상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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