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영화제, '승리호+콜' 극장 특별 상영한다

정지호 | 기사승인 2021/09/27

충무로영화제, '승리호+콜' 극장 특별 상영한다

정지호 | 입력 : 2021/09/27 [14:41]

 영화 '승리호'와 '콜'이 충무로영화제에서 특별 상영된다.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The CMR-DIRECTORS WEEK)이 특별 상영을 연다.

 

충무로영화제는 넷플릭스 영화로 공개됐던 ‘승리호(조성희 감독)’와 ‘콜(이충현 감독)’ 그리고 미공개 해외 작품인 ‘파워 오브 도그(제인 캠피언 감독)’와 ‘신의 손(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을 특별 상영한다. 특히 극장용 돌비 애트모스 (Dolby Atmos)로 제작된 ‘승리호’를 감독의 의도대로 구현할 수 있는 최초의 기획으로 메가박스 코엑스 ‘돌비 시네마관’에서 상영 예정이다.

 

또한 '승리호'와 '콜'은 상영 후 토크 프로그램인 '감감묻(감독이 감독에게 묻다)'이 진행되며, '벌새'의 김보라 감독이 '승리호'의 조성희 감독에게 묻고, '마담 뺑덕'의 임필성 감독이 '콜'의 이충현 감독에게 묻는 심도 깊은 대화는 별도로 온라인에서도 중계된다.

 

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은 단편감독주간과 장편감독주간이 분리된 국내 유일의 2 in 1 영화제로 오는 10월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9일간 개최된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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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2021.09.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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