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식 사회자에 배우 전효성

정지호 | 기사승인 2021/10/14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식 사회자에 배우 전효성

정지호 | 입력 : 2021/10/14 [10:01]

▲ 배우 전효성.     ©JHS엔터테인먼트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올해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개막식 사회자로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배우 전효성이 선정됐다.

 

2012년 시크릿 멤버들과 BIAF의 홍보대사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전효성은 BIAF2021의 코코믹스 음악상 심사위원에 이어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되며 BIAF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전효성은 '처용', '메모리스트', '내성적인 보스', '원티드'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DJ로도 활약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영화제 BIAF2021은 10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5일간 부천 한국만화박물관과 CGV부천에서 개최되며, 특히 전효성이 사회자로 나서는 개막식은 10월 22일 오후 6시에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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