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환자 치료비 1억원 기부..주인공은 배우 김우빈

박지혜 | 기사승인 2022/01/13

취약계층 환자 치료비 1억원 기부..주인공은 배우 김우빈

박지혜 | 입력 : 2022/01/13 [11:53]

▲ 배우 김우빈  © 씨네리와인드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새해를 맞아 배우 김우빈이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최근 김우빈은 취약 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서울아산병원에 전달했다.

 

2014년 저소득 청소년을 돕기 위해 익명으로 기부를 시작한 김우빈은 이후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과 소외된 계층을 위해 조용히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해왔다.

 

최근 넷플릭스 새 시리즈 '택배기사'의 출연을 확정한 김우빈은 올해 새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와 영화 '외계+인'으로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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