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문희, 지난 19일 모친상..향년 101세

박지혜 | 기사승인 2022/02/21

나문희, 지난 19일 모친상..향년 101세

박지혜 | 입력 : 2022/02/21 [13:32]

▲ 배우 나문희.  © CGV아트하우스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원로배우 나문희(81)가 어머니를 떠나보냈다.

 

지난 19일 나문희의 어머니 이희재(101) 여사가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상주에는 나문희의 본명인 '나경자' 이름이 올랐으며, 장지는 수원 봉담 분천리 선영이다.

 

나문희는 모친상 이후에도 시청자, 제작진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JTBC '뜨거운 씽어즈' 등 녹화 스케줄을 20일 소화했다. 나문희는 2020년 8월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건강한 어머니의 모습을 공개하는 등 공식석상에서 어머니를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상주에는 나문희의 본명인 ‘나경자’ 이름이 올랐다. 1941년생인 나문희는 1960년부터 연기를 시작해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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