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X류이호, 넷플릭스 '투게더' 통해 아시아 전역 팬과 만남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6/11 [12:45]

이승기X류이호, 넷플릭스 '투게더' 통해 아시아 전역 팬과 만남

박지혜 | 입력 : 2020/06/11 [12:45]

▲ '투게더' 포스터     ©넷플릭스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훈훈 브라더스, 이승가와 류이호가 ‘투게더’를 통해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만난다.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인 ‘투게더’는 아시아 방방곡곡을 돌며 팬을 찾아 떠나는 안구정화 힐링 여행 버라이어티다.

 

팬을 찾아 아시아 전역을 일주하는 두 배우로는 이승기와 류이호가 캐스팅됐다. 눈웃음이 닮은 두 사람은 한국과 대만을 대표하는 인기스타로 아시아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가수-배우-예능인으로 모두 성공을 거둔 이승기는 타자공인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다. 가수를 통해 국민 남동생으로 등극했고, 예능 ‘1박 2일’로 전 국민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시청률 45.2%를 기록하며 배우로도 성공적으로 자리잡았다.

 

군 제대 이후 드라마 ‘화유기’ ‘배가본드’, 예능 ‘집사부일체’ ‘리틀 포레스트’ ‘범인은 바로 너! 시즌2’등에서 활약하며 아시아권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안녕, 나의 소녀’를 통해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류이호는 현재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다. 최근작 ‘모어 댄 블루’로 다시 한 번 국내를 ‘류이호 홀릭’으로 몰아넣은 바 있으며 2018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초이스상을 수상했다. 두 동갑내기 스타의 만남은 ‘예능고수’와 ‘예능초보’의 조합으로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행지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미션들과 이승기와 류이호의 톰과 제리 케미는 극과 극의 매력을 보여준다. 여기에 인도네시아의 욕야카르타, 발리, 태국의 방콕, 치앙마이, 네팔의 포카라, 카트만두, 대한민국의 서울 등 한 달여 간 팬을 찾아 아시아를 종횡무진하며 가슴 뻥 뚫리는 여행의 매력과 두 배우의 외모 못지않은 훈훈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타가 팬을 찾아 나서는 힐링 여행 버라이어티 ‘투게더’는 6월 2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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