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확정|'젊은이의 양지'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9/24

개봉확정|'젊은이의 양지'

정지호 | 입력 : 2020/09/24 [13:30]

▲ '젊은이의 양지' 포스터.  © 리틀빅픽처스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신수원 감독의 신작 '젊은이의 양지'가 10월말 개봉한다. '젊은이의 양지'는 카드 연체금을 받으러 갔다가 사라진 후 변사체로 발견된 실습생으로부터 매일 같이 날아오는 의문의 단서를 통해, 모두가 꿈꾸는 밝은 미래로 가기 위한 인생실습이 남긴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그린 극현실 미스터리. '유리정원' '마돈나' '명왕성' 등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칸국제영화제, 판타스포루토 국제영화제, 도쿄국제영화제, 하와이국제영화제를 비롯한 유수 영화제 수상과 초청을 받은 신수원 감독의 신작이다. 김호정이 '젊은이의 양지'에서 계약직 센터장 세연 역을, 윤찬영이 19살 실습생 준 역할을 맡았다. 희망과 양지를 찾아 헤매는 현대인의 삶을 기민하고 통찰력 있게 고찰하는 영화 ‘젊은이의 양지’에는 김호정과 윤찬영이 각각 세연, 준 역을 맡았다.

 

젊은이의 양지|신수원|김호정, 윤찬영|미스터리, 드라마|114분|등급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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