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동 감독 관련 코로나 검사자 전원 음성 판정

박지혜 | 기사승인 2020/12/08

민규동 감독 관련 코로나 검사자 전원 음성 판정

박지혜 | 입력 : 2020/12/08 [14:40]

▲ '끝과 시작' 민규동 감독     ©롯데엔터테인먼트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민규동 감독 관련 코로나19 검사자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민규동 감독은 122일 확진자와 접촉이 있었다는 사실을 125일 전달받고 선제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아가 검사를 받았고, 126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5회 충무로영화제-디렉터스 위크에 참여한 민규동 감독은 해당 사실을 영화제 측에 알렸고, 이에 따라 동선이 겹친 감독, 배우, 스태프가 6일 오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검사를 받은 사람으로는 임필성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윤경호, 안세호, 엄정화 등이었다.

 

수필름 측은 이들이 전원 음성이 나왔음을 알렸다. 민규동 감독은 무증상 감염자로 현재 격리 치료 중임을 추가로 전했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박지혜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myplanet70@cinerewind.com

Read More

  • Posted 2020.12.08 [14:40]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