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진영, 극단적 선택 후 의식 회복

박지혜 | 기사승인 2020/12/31

배우 곽진영, 극단적 선택 후 의식 회복

박지혜 | 입력 : 2020/12/31 [17:09]

▲ 배우 곽진영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배우 곽진영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30일 전남 여수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곽진영은 현재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31일 오전 의식을 회복했고, 현재는 의식을 찾았다 잃었다 하는 상태라고 한다.

 

곽진영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유는 극단적인 괴롭힘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측근은 한 남자가 4년 동안 지속적으로 악플을 달고 전화와 문자 등을 통한 연락으로 괴롭힘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1991MBC 공채 20기 탤런트로 데뷔한 곽진영은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사랑을 그대 품안에’ ‘아들과 딸등에 출연했다. 여수에서 갓김치 사업가로 변신해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기도 했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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