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확정|'더 시크릿'

정지호 | 기사승인 2021/01/06

개봉확정|'더 시크릿'

정지호 | 입력 : 2021/01/06 [14:11]

▲ '더 시크릿' 포스터  © (주)Studio dhL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서스펜스 스릴러 더 시크릿121일 개봉을 확정했다. 2차 세계대전 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강렬한 복수극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의관 출신 루이스와 결혼해 미국에 가정을 꾸린 마야는 전쟁 때 독일 나치에게 입은 상흔을 안고 살아간다. 어느 날 아들과 함께 공원에 간 그녀는 특이한 휘파람 소리를 듣고, 끔찍한 과거의 기억을 모두 기억해낸다. 그리고 그 남자를 잡고자 한다. ‘월요일이 사라졌다에서의 17, ‘밀레니엄시리즈에서의 리스베트 살란데르 등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온 누미 라파스가 마야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야가 쫓는 남자 역은 로보캅’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조엘 킨나만이 연기한다. 감독은 베들레헴으로 주목받은 유발 애들러가 맡았다. 메가박스 단독 개봉.

 

더 시크릿|유발 애들러|누미 라파스, 조엘 킨나만|스릴러|98분|15세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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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2021.01.0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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