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확정|'레이니 데이 인 뉴욕'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4/07

개봉확정|'레이니 데이 인 뉴욕'

정지호 | 입력 : 2020/04/07 [21:51]

▲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티저 포스터  © 그린나래미디어(주)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우디 앨런 감독의 신작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4월 말 개봉을 확정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더 킹: 헨리 5세’ 등의 영화를 통해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젊은 배우로 우뚝 선 티모시 샬라메의 출연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모시 샬라메의 뉴요커 변신은 물론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인 만큼 그가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여기에 엘르 패닝과 셀레나 고메즈가 주연으로 출연하며 낭만이 가득 느껴지는 로맨스를 선보인다. 뉴욕을 배경으로 톡톡 튀는 입담과 재치 넘치는 유머를 선보여 온 우디 앨런 감독의 능력이 다시 한 번 발휘될 예정이다. 앞서 우디 앨런은 2014년 양녀 딜런 패로우가 7살 때부터 성추행 당했다는 사실을 폭로하며 2년 간 영화 개봉 날짜를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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