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확정|'불량한 가족’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5/21

개봉확정|'불량한 가족’

정지호 | 입력 : 2020/05/21 [09:05]

▲ '불량한 가족' 스틸컷  © (주)스톰픽쳐스코리아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리더, 박초롱의 첫 영화 데뷔작 ‘불량한 가족’이 7월 개봉을 확정했다. ‘불량한 가족’은 음악이 유일한 친구였던 유리가 우연히 다혜의 특별한 가족을 만나면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훈훈한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10년차 걸그룹 ‘에이핑크’의 리더인 박초롱은 주인공 유리 역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작에서 주연을 맡았다. 시트콤 ‘몽땅 내 사랑’으로 연기에 데뷔했던 박초롱은 드라마 ‘아홉수 소년’, 웹드라마 ‘로맨스 특별법’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여기에 김다예가 다혜 역으로 출연한다.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의문의 일승’ ‘복수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한 김다예는 2015년, 영화 ‘순수의 시대’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두 배우가 만나 펼칠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불량한 가족| 장재일|박원상, 박초롱, 도지한, 김다예|드라마 코미디|등급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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