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확정|'호프'

정지호 | 기사승인 2020/11/10

개봉확정|'호프'

정지호 | 입력 : 2020/11/10 [14:49]

▲ '호프' 포스터  © (주)이놀미디어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인생 끝에서 희망을 찾은 영화 호프11월 개봉을 확정했다. 작품은 한 여성이 시한부 인생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다루며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성공한 감독이자 여섯 아이의 엄마인 안야는 크리스마스 이틀 전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사실혼 관계인 토마스와 식어버린 사이, 끊이질 않는 집안일까지 안야는 불안한 미래에도 아무렇지 않게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 안야의 희망을 담은 일주일을 보여주는 영화는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라벨유럽영화상을 수상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노르웨이의 국민 배우 안드레아 베인 호픽이 안야 역을, ‘맘마미아!’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의 스텔란 스카스가드가 토마스를 연기한다.

 

호프|마리아 소달|안드레아 베인 호픽, 스텔란 스카스가드|드라마|125분|12세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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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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