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X남주혁 '조제', 국내 개봉일 12월 10일로 확정

박지혜 | 기사승인 2020/11/13

한지민X남주혁 '조제', 국내 개봉일 12월 10일로 확정

박지혜 | 입력 : 2020/11/13 [10:11]

▲ '조제' 포스터.  © 워너브라더스코리아(주)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배우 한지민과 남주혁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은 영화 '조제'(감독 김종관)가 국내 개봉 날짜를 확정했다.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조제'가 오는 12월 10일 개봉한다고 13일 오전 밝혔다.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 조제(한지민 분)와 영석(남주혁 분)이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영화다.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집에서 책을 읽고 상상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사는 조제. 우연히 조제를 만나 특별한 감정을 느끼는 영석은 천천히 솔직하게 다가가기 시작하지만, 조제는 처음 경험해보는 사랑이 설레면서도 가슴 아파 감정을 밀어낸다.

 

'조제'는 2004년 개봉한 이누도 잇신 감독의 일본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넷플릭스 오리지널 '페르소나'의 '밤을 걷다' 등을 만든 김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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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2020.11.1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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