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 필름 페스티벌, 온라인 영화제로 12월 4일부터 진행

박지혜 | 기사승인 2020/11/26

재팬 필름 페스티벌, 온라인 영화제로 12월 4일부터 진행

박지혜 | 입력 : 2020/11/26 [10:33]

▲ 온라인 일본영화제 포스터  © JFF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재팬 필름 페스티벌(이하 JFF) ‘온라인 일본영화제124()부터 온라인 진행 예정이다.

 

일본영화의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일본국제교류기금이 2016년부터 세계 각국에서 실시해 오고 있는 JFF가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개최된다.

 

영화제 웹사이트에서 5개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작품을 공개하며 진행 예정이다. 한국이 포함된 제2그룹의 국가에서는 124일부터 13()까지 열흘 동안 공개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에는 다양한 일본영화 23편이 공개된다. 2020년 공개된 최신작 마에다 건설 판타지 영업부를 비롯해 야구치 시노부 감독의 댄스 위드 미’, 미우라 하루마 주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야시로 타케시 감독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단편 작품집과 오즈 야스지로 감독 불후의 고전영화 오차즈케의 맛등이 라인업에 올랐다.

 

영화제 기간 중 영화평론가 마크 실링과 이마이즈미 리키야 감독 등 다섯 감독의 토크 이벤트 역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온라인 일본영화제 사이트에서 각 날짜별로 오픈되는 작품을 24시간 한정으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매일 2~3편의 영화가 공개 예정이며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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