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확정|'미나리'

정지호 | 기사승인 2021/01/15

개봉확정|'미나리'

정지호 | 입력 : 2021/01/15 [12:10]

▲ '미나리' 스틸컷     © Plan B Entertainment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전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쓸면서 올해 미국 아카데미상 수상 가능성을 높이는 화제작 '미나리'가 오는 3월 국내에서 개봉한다. 한국계 미국인인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미나리'는 1980년대 새로운 희망을 찾아 미국 아칸소로 이주한 한인 가정의 이야기다.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김, 노엘 케이트 조 등은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한국 가족을 그린 앙상블로 주목받고 있다.  '워킹데드' 시리즈와 '옥자' '버닝'으로 잘 알려진 스티븐 연은 가족을 위해 농장에 모든 것을 바치는 아빠 '제이콥' 역을 맡았고,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한예리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엄마 '모니카' 역으로 출연했다. 윤여정은 할머니 같다는 게 뭔지 모르겠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방법은 잘 아는 '순자' 역으로 출연했다.

 

미나리|리 아이작 정|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드라마|115분|등급미정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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