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 관객심사단 모집, 4월 11일까지

유수미 | 기사승인 2021/03/15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 관객심사단 모집, 4월 11일까지

유수미 | 입력 : 2021/03/15 [10:00]

 

▲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 관객심사단 모집 공고  © 서울환경영화제 

 

[씨네리와인드|유수미 객원기자]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 환경영화의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영화와 환경에 관심이 많은 관객심사단을 모집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혹은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국내 거주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3월 11일부터 4월 11일까지이고, 접수방법은 지원서(영화 감상평 A4 1/2분량 포함)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이 이루어지며, 최종 선발자는 모든 활동을 소화하여야 한다.   

 

관객심사단은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 중 희망하는 작품을 사전 관람하고, 리뷰를 작성하는 활동을 맡게 된다. 더불어 영화제 현장에서 작품 관람 후, 심사회의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활동 혜택으로, 모든 환경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 공식 카탈로그에 관객심사위원으로 이름이 기재된다. 영화제 공식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에 영화 리뷰가 게재되며, 전원에게 관객심사단 활동 인증서가 발급된다.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는 6월 3일부터 6월 9일까지 개최되며, 서울환경영화제 측은 “서울환경영화제의 빛이 되어줄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따뜻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유수미 객원기자| sumisumisumi123@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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