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142편 '웨이브'에서 관람한다

박지혜 | 기사승인 2021/04/29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142편 '웨이브'에서 관람한다

박지혜 | 입력 : 2021/04/29 [18:20]

▲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온라인 상영작들을 내달 8일까지 OTT 서비스 웨이브에서 관람할 수 있다.  © 전주국제영화제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주국제영화제 온라인 극장을 OTT 서비스 웨이브로 만난다.

 

오늘(29일) 개막한 제22회 전주영화제 온라인 상영작들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내달 8일 자정까지 오직 웨이브에서 만날 수 있다.

 

웨이브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은 해외 79편, 국내 63편으로 총 142편이다. 전주국제영화제 194개 상영작품 중 76%에 해당하는 규모다.

 

먼저, 영화제 개막작 스르단 고루보비치 감독의 '아버지의 길'을 비롯해 각 섹션 주요 작품들을 전주영화제 특별관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 상영작은 ▲국제경쟁부문 '모든 곳에, 가득한 빛', '아버지는 영화감독', '파이널 라운드', '친구들과 이방인들', '해변의 금붕어', '저항의 풍경', '파편', '쌩땅느', '스톱-젬리아' ▲한국경쟁 부문 '낫아웃', '복지식당', '성적표의 김민영', '열아홉', '인플루엔자', '코리도라스' 등이다.

 

영화제 온라인 상영작은 웨이브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기기와 스마트TV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장편영화 5000원, 단편영화 1500원 결제 후 12시간 이내에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관람 인원은 영화사들의 요청에 따라 작품별로 300명~1500명 수준으로 제한된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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