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문' 견자단, '존 윅 4'로 키아누 리브스 만난다

박지혜 | 기사승인 2021/06/04

'엽문' 견자단, '존 윅 4'로 키아누 리브스 만난다

박지혜 | 입력 : 2021/06/04 [22:23]

▲ '엽문' 시리즈의 배우 견자단.  © 엽문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엽문'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견자단이 영화 '존 윅 4'에 출연한다.

 

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견자단은 '존 윅4'에서 존 윅(키아누 리브스)의 오랜 친구 역할로 출연할 예정이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알려진 바 없다.  

 

'존 윅4'의 연출자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은 "견자단이 합류해 기쁘다. 그와 일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존 윅 4’는 올해 여름 프랑스, 독일, 일본에서 촬영되어 오는 2022년 5월 개봉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박지혜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myplanet70@cinerewind.com

Read More

  • Posted 2021.06.04 [22:23]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