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맥그리거, 시사회 30분전 개에 물리고도 시사회 참석한 사연

박지혜 | 기사승인 2021/06/16

클라라 맥그리거, 시사회 30분전 개에 물리고도 시사회 참석한 사연

박지혜 | 입력 : 2021/06/16 [11:05]

▲ 배우 클라라 맥그리거의 시사회 참석 현장 모습.  © 클라라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할리우드 배우 이완 맥그리거의 딸인 배우 클라라 맥그리거가 시사회 30분 전, 개에 물리고도 시사회에 참석했다.

 

클라라 맥그리거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1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영화 ‘생일 케이크’ 시사회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얼굴에 큰 상처를 입었음에도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개에 물리는 상처를 입고 응급실을 다녀온 클라라는 간단한 조치만 받고 돌아와 레드카펫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클라라 맥그리거는 이완 맥그리거와 지난 2018년 이혼한 이브 마브라키스의 딸로 이번 영화에 아버지인 이완 맥그리거와 동반 출연했다. 이완 맥그리거가 연출과 함께 출연했고, 클라라 맥그리거는 작은 역할을 맡았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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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2021.06.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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