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ng Soon|'배틀로얄:매드랜드'- 호위꾼의 카리스마를 받쳐주기엔 부족한

한별 | 기사승인 2021/06/23

Coming Soon|'배틀로얄:매드랜드'- 호위꾼의 카리스마를 받쳐주기엔 부족한

한별 | 입력 : 2021/06/23 [11:25]

▲ '배틀로얄 : 매드랜드' 스틸컷.  © ㈜까멜리아이엔티

 

배틀로얄 : 매드랜드|원제 人狼ゲーム マッドランド|연출 아야베 신야|주연 아사카와 나나, 마츠나가 아리사|배급 까멜리아이엔티15세 이상 관람가|6월 24일 IPTV, VOD 개봉 

 

 

[씨네리와인드|한별 저널리스트] 다시 시작된 죽음의 생존 게임이 이번에는 오래 전 폐쇄된 듯한  조용한 건물에서 진행된다. 살기 위해 친구를 죽여야 하는 생존 게임에서 모에(아사카와 나나)는 최대한 친구들을 희생시키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결국 타깃이 되어 죽음의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모에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선택을 내린다. 한 주 간격으로 개봉한 '배틀로얄 : 러버스'와 비교했을 때, 큰 틀에서의 규칙은 비슷하지만 주인공의 게임 속에서의 역할이 영화별로 다르다. 다만 저번 편인 '러버스'에 비해 다소 평이하게 느껴지고, 아사카와 나나의 카리스마를 담아내지 못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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