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선정

박지혜 | 기사승인 2021/10/21

제11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선정

박지혜 | 입력 : 2021/10/21 [15:41]

▲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스틸컷.  ©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제11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작으로 201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배리어프리버전이 선정됐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배리어프리버전은 민규동 감독 연출, 김우빈 배우 내레이션으로 제작됐다. 티캐스트가 영화의 판권을 제공하고 ㈜티알엔이 제작지원한 작품이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배리어프리버전은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11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작으로 처음 관객들에게 공개되며, 이후 온,오프라인 공동체상영을 통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제11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에는 개막작 뿐만 아니라 <남매의 여름밤>, <드림빌더>, <벌새>, <보이콰이어>, <세상의 모든 디저트: 러브 사라>, <타인의 친절> 등 최신 배리어프리영화 6편이 찾아온다.

 

개막작 및 장편상영작은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와 10일부터 1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소극장블루에서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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