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속에서도..'설강화', 디즈니+ 4개국서 TV부문 1위

박지혜 | 기사승인 2022/01/05

논란 속에서도..'설강화', 디즈니+ 4개국서 TV부문 1위

박지혜 | 입력 : 2022/01/05 [14:20]

▲ '설강화' 포스터.  © jJTBC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주말드라마 '설강화: snowdrop'(이하 '설강화')가 디즈니 플러스(디즈니+) 국내 순위 1위를 기록했다.

 

4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설강화'는 전날 기준 디즈니+ TV 프로그램 부문 대한민국 톱(TOP) 10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18일 첫 방송된 후 꾸준히 국내 차트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설강화'는 이번에 처음으로 1위를 기록했다. 대한민국 외에도 홍콩과 싱가포르, 대만에서도 1위를 기록했으며, 일본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설강화'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임수호(정해인 분)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은영로(지수)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하지만 첫 방송 전후로 역사왜곡 논란이 불거졌고, 방송사인 JTBC가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섰음에도 시청자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시청률도 3%에 불과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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