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이 유키, 드라마로 만난 배우 쿠로바 마리오와 결혼

한별 | 기사승인 2022/01/12

사쿠라이 유키, 드라마로 만난 배우 쿠로바 마리오와 결혼

한별 | 입력 : 2022/01/12 [19:08]


[씨네리와인드|한별 저널리스트배우 사쿠라이 유키(桜井ユキ)와 쿠로바 마리오(黒羽麻璃央)가 결혼해 부부가 됐다.

 

작년 같은 TBS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만난 사쿠라이 유키와 쿠로바 마리오는 8개월 간의 교제 끝에 지난 11일 결혼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소셜 네트워크(SNS)를 통해 "갑작스럽지만 저희는 1월 11일 결혼했다. 지난해 작품으로 만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짧은 기간이었지만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매일 느끼고 있다. 앞으로의 인생도 함께 걸어가고 싶어 이렇게 진행하게 됐다. 지금부터는 함께 협력해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전했다.

 

쿠로바 마리오, 사쿠라이 유키는 지난해 6월 종영한 TBS 드라마 '리코카츠 ~전원 이혼 가족~'으로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쿠라이 유키는 드라마에 주로 출연하고 있으며, 쿠로바 마리오는 뮤지컬, 드라마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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