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아오이 유우, 야마사토 료타♥ 첫 아이 임신

박지혜 | 기사승인 2022/02/10

'결혼 4년차' 아오이 유우, 야마사토 료타♥ 첫 아이 임신

박지혜 | 입력 : 2022/02/10 [17:20]

▲ 아오이 유우(좌), 야마사토 료타(우).  © SNS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일본 국민배우 아오이 유우(야마사토 유우, 37)가 엄마가 된다.

 

10일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아오이 유우의 남편인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는 소속사를 통해  "두 사람이 결혼 3년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야마사토 료타는 이날 TBS라디오를 통해서도 직접 "고맙게도 아이를 갖게 됐다. 지금 안정기에 접어들어서 잘하면 여름쯤에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엄마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만날 수 있을 때까지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9년 4월 교제를 시작해 2개월 만에 결혼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는 대리인을 통해 혼인신고서를 제출하고 2019년 6월 정식 부부가 됐다.

 

한국과도 인연이 있는 아오이 유우는 영화 '하나와 앨리스', '허니와 클로버', '릴리 슈슈의 모든 것' 등에 출연했으며, 청초한 스타일과 몽환적인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야마사토 료타는 개그맨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아오이 유우와는 8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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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2022.02.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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