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리와인드> 전문가 평점

한별 총 481

3
신박한 피칠이 모든 걸 뒤덮는다|D
25
6
산벚나무야, 귀여운 너의 입이 나는 참 좋다|C+
58
5
우리 안나쨩은 떡잎부터 남달랐구나|C
50
7
신중하지만 웅장하게 압도하는 첫 발걸음|B
75
7
둘의 연주로 완성되는 잔잔하고도 산뜻한 성장|B- 
67
8
한 번의 손짓만으로 완성되는 제인 캠피온의 캔버스|B+ [BIFF] 
83
7
재미나 구현성이나 만화 원작 중 수준급|B- [BIFF] 
67
6
다양한 사랑의 모습 속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한 끗 차이|C+ [BIFF] 
58
6
왕가위의 느낌을 닮은 감각적인 데뷔작|C+ [BIFF]
58
6
최소한의 관심조차 받지 못한 채 사라져 간 이름 없는 약자들의 비애|C+ [BIFF]
58
4
관객들과 동화되지 않는 그들만의 마이웨이 감정선|C- [BIFF]
42
4
덮밥을 먹으며 우는 장면 하나는 선명하게 남는다|C-
42
7
언젠가 추억이 되어 떠오를 꾸밈없는 재잘거림|B-
67
7
행복해서 조금 울었다. 절대 잊고 싶지 않은 시리즈|B-
67
7
눈부시게 아름다운 호소력이 주는 용기와 위로|B
75
6
세상이 변해도 제임스 본드는 변하지 않는다|C+
58
3
헤어 스타일은 확실히 기묘해|D+
33
5
첫사랑이 떠오를 싱그러운 어느 여름에|C
50
6
신선한 흥미로움과 허술함, 그리고 배우 엠베스 데이비츠|C+
58
3
영화가 아닌 드라마로 보더라도 꼭 필요했던 에피소드였는가에 대한 의문|D+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