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이수성 감독 신작으로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배우 서준영, 연예계 전격 복귀

유수미 | 기사승인 2020/04/16

서준영, 이수성 감독 신작으로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배우 서준영, 연예계 전격 복귀

유수미 | 입력 : 2020/04/16 [16:24]

 

▲ 배우 서준영

 

[씨네리와인드|유수미 객원기자] 배우 서준영이 3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14일 소속사 후이엔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준영이 이수성 감독의 신작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며 “‘실종2’(감독 조성규) 이후 3년 만의 스크린 복귀”라고 밝혔다.

 

1987년생인 서준영의 본명은 김상구로, 인하대학교 연극 영화과 출신이다. 지난 2004년 가수 윤건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반올림 3’으로 얼굴도장을 찍고,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아름다운 그대에게’, ‘천상의 약속’, 영화 ‘회오리 바람’, ‘파수꾼’, ‘어떻게 헤어질까’, ‘그리다’ 등에 출연하여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다수의 드라마, 영화에서 활동 중이었던 그는 2016년 EBS ‘책대로 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돌연 하차했다. 2017년 조용히 대체 복무를 시작해 2019년 4월 소집해제 됐다.

 

이후 신생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며 ‘미스터 좀비’, ‘전망 좋은 집’, ‘연애의 기술’, ‘어우동 주인 없는 꽃’, ‘지금 이순간’ 등을 연출한 이수성 감독의 신작을 복귀작으로 선택했다.

 

서준영은 이수성 감독의 영화 외에도 다방면으로 영화, 드라마 등 새 작품들을 콘택트 중이다. 2020년을 시작점으로 새롭게 스타트를 끊은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되는 바이다.

 

 

유수미 객원기자| sumisumisumi123@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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