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니 데이 인 뉴욕', 진한 감성 담은 극장 갤러리 전시로 시선집중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4/24

'레이니 데이 인 뉴욕', 진한 감성 담은 극장 갤러리 전시로 시선집중

박지혜 | 입력 : 2020/04/24 [09:41]

  © 그린나래미디어(주)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극장 갤러리 전시로 예비 관객들의 감성을 저격한다.

 

5월 6일(수) 개봉을 앞둔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개봉에 앞서 뉴욕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극장 갤러리 전시를 통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먼저 극장을 찾은 예비 관객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뉴욕의 모든 걸 사랑하는 뉴요커 개츠비와 영화에 푹 빠진 대학생 기자 애슐리, 봄비와 함께 찾아온 새로운 인연 챈이 만나 펼쳐지는 로맨틱한 해프닝을 담은 영화로 뉴요커로 변신한 티모시 샬라메의 모습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 그린나래미디어(주)

 

공개된 포스터에서 비를 맞는 개츠비 역의 티모시 샬라메와 챈 역의 셀레나 고메즈의 모습으로 봄의 감성을 선사한 영화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뉴욕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화의 빈티지 감성을 보여주는 건 물론 티모시 샬라메, 엘르 패닝, 셀레나 고메즈 세 배우의 매력이 담긴 스틸컷을 통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의 갤러리 전시는 CGV 압구정(4/13~5/13), 메가박스 코엑스(4/16~5/17), 씨네큐브(4/16~5/12)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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