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ng Soon|'에이바'- 그 무엇도 살려내지 못한 난잡함

한별 | 기사승인 2020/09/08

Coming Soon|'에이바'- 그 무엇도 살려내지 못한 난잡함

한별 | 입력 : 2020/09/08 [15:25]

▲ '에이바' 스틸컷.  © (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에이바|영제 Ava연출 테이트 테일러|주연 정이서, 김희찬|수입 조이앤시네마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15세 관람가|9월 09일 개봉 

 

 

[씨네리와인드|한별]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이 킬러로 변신했다. 매우 뛰어난 킬러 에이바(제시카 차스테인 분)가 작전 도중 금기를 어기게 되면서 조직의 제거 대상이 되면서 살기 위해 치열한 액션을 펼친다. 범죄자들을 쫓던 킬러 '에이바'가 역으로 조직에게 쫓기게 되면서 보여주는 제시카 차스테인의 액션은 매력적이지만, 난잡한 스토리가 캐릭터와 액션의 매력을 덮어버리고 긴장감을 떨어뜨린다. 신선함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영화에 담긴 가족의 이야기는 기대 외의 긍정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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